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집밥
- 대구갈만한곳
- 청춘신난장
- 대구맛집
- 경북경제진흥원
- 한국기행
- 청춘단장
- 대구게스트하우스
- 자연인
- 다큐멘터리
- 나는자연인이다
- 서문시장야시장
- 여행생활자 집시맨
- MBN
- 집시맨
-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
- 서변중앙시장
- 대구체험학습
- 여행생활자
- 집시
- 도시청년시골파견제
- 문경디자인기업
- 현풍청춘신난장
- 경북창업
- 대구재래시장
- 나는 자연인이다
- 교동게스트하우스
- 예비창업자모집
- 힐크레스트
- 대구가볼만한곳
- Today
- Total
목록나는자연인이다 (6)
HappyLife
얼마전에 재방송을 통해 보게 된 MBN, 나는 자연인이다.. 11월까지만해도 자주 봤었는데, 연말연시이다보니 12월에는 본방을 챙겨보지 못했네요.. 오늘 올릴 포스트의 소제목은 '무인도 고향섬에서 다시 살다'입니다. 도시에서 직장생활 그리고 원양어선 생활을 오래 하다가 퇴직할 시점에 부인분과 고향섬으로 들어오신 분인데요... 과연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요? 1. 이복민님은 어떻게 해서 섬으로? 젊은 시절, 누구나 그러하듯 도시와 사회속에서 가정을 꾸리면서 일을 했었습니다. 회사생활도 해봤지만 여러가지 사유로 '원양어선'을 가장 오래 탔었는데요. 가장이라는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업이었지만 최선을 다해서 생활했다고 하는데요.. 그 와중에 오랜 뱃생활로 이해서 이혼을 하게 되었고, 홀로 ..
제가 즐겨보는 방송 중에 가장 으뜸은 역시 [ 나는 자연인이다 ]... 이번에 본 편은 산 속에서 살기 시작한 지 어언 11년 째인 권태영 님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습니다.이 분의 집에는 특히 오래된 골동품들이 심심치 않게 놓여져 있었는데요. 사용할 수는 없지만 빈티지한 매력이 있는 공중전화기와 빙수기 등 여러 민속품들이 있었지요. 도시에서 살다가 여기로 들어오게 되면서 다른 것들은 다 버리고 왔는데 이것들에 대해서는 애착이 너무 커 포기할 수 가 없었다고... 그래서 결국 몇 개월에 걸쳐서 힘들게 옮겨왔다고 합니다. 엄청난 고생을 했겠다 싶은~ 말씀을 들어보니 고향 청송에서 살 적에는 너무나도 가난하게 살았기 때문에 출세한다는 속설을 믿고 1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서울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예전에 봤던 방송이지만 화면캡쳐한 자료가 있어서 올려봅니다. '나는 자연인이다'... 16년 3월 9일에 방송된 '보약산으로 형님이 간다'라는 부제.. 아픈 동생을 위해서 이 산, 저 산을 찾아다니며 약초를 캐던 '진덕'님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1. 진덕님은 왜 산으로 갔는가? 주인공분께서는 평생 동생과의 우애가 좋았다고 합니다. 친구보다 좋았던 것은 당연지사! 가족중에서도 가장 아끼고 사랑했던 사람이 동생이었다고 하는데요.. 그런 동생이 백혈병에 걸렸었다고 하네요. 온 몸의 장기가 딱딱해지고 죽음이 다가오는 그 순간.. 병원에서도 포기했던 동생의 생명을 연장시키기 위해서 산을 헤집듯이 다니면서 몸에 좋다는 약초는 모두 캐내어서 먹였다고 하네요. 끝끝내 동생은 하늘나라로 갈 수 밖에 없었지만, 그 때..
지난 6월에 본방을 보고 화면 캡쳐 해놨지만, 이제서야 포스트를 올리네요.. '나는 자연인이다 - 산골괴짜 총각의 자연애~~ 구자홍' 님편에 대한 이야기.. 아직 40대라고 해도 믿을만큼의 뽀송한 피부와 젊은 감각을 가지고 계신 분이셨죠.. 전국에서 370명만 들어갈 수 있는 고등학교에 들어가셨던,, 말 그대로 수재였던 분이었습니다. 공부도 잘했고 부모님에게도 효자였던 아들.. 하지만 그런 고등학교에 들어간게 문제였는데요.. 지금으로부터 약 40년전의 일이니까,, 상당히 군기가 쌨던 고등학교였나 봅니다. 학교가 아니라 거의 군대와 같았던 곳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학교를 관두게 되었고, 학교를 관두니까 부모님 볼 면목이 없어서 방황을 하던 시기가 있었고....그러다가..
지난주, 6월 15일에 본 '나는 자연인이다'.. 평생 가장으로서의 경제적인 짐을 짊어지고 사시다가 퇴임이 다 되어갈 즈음에 찾아온 '협착증'... 그리고는 가족에게 짐이 되기 싫어서 산으로 들어오신, 숭고한 우리네 아버지의 모습을 가지신 '양재학'님... 이번 편의 제목은 바로, "치유의 산에서 다시 걷다" 입니다. 지난주에 나오신 분은,, 30여년간 전세계의 공사현장을 돌면서 산업역군으로, 한 집안의 가장으로 충실한 삶을 살아오신 우리네 아버님인데요.. 그렇게 가정을 건사하며 살아오다가 50대 중반 무렵에 소위 말하는 '디스크 협착'으로 인해서 걷지 못하는 상태를 맞이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보니 가장으로써의 역할도 못하고, 직장에는 괜한 민폐만 끼치는 것 같아서 산으로 들어오셨다고 하네요.. 평생을 내..
오랜만에 일찍 퇴근해서 본 나는 자연인이다 라는 프로그램.. MBN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하는 방송인데요.. 어떠한 사연이 있어서 속세(^^)를 벗어나 산속이나 기타 외딴 곳에서 홀로 살고 계시는 분들의 삶을 다루는 프로그램입니다.. 보통, 사람과의 관계에서 큰 실망을 했다거나 사업 실패 또는 도시에서의 삶이 너무 힘들어서 자연으로 돌아간 분들에 대한 이야기죠.. 하지만 그 사연들이야 어찌되었던, 현재의 삶들은 모두 평온하다는게 반전 아닌 반전.. 오늘 출연하신 분은 젊은 시절에 자신이 좋아하는 생활.. 소위 말하는 즐기면서 사는 삶을 사시다가 아버님이 병환으로 돌아가시고 난 뒤에, 그간의 삶을 정리하고 빈성하면서 산으로 들어오신 분인데요.. 그렇다고 방탕하게 사셨던 분은 아니고 그저 가족보다큰 자신의 욕..